유전자 감식 결과로도 분명! 유병언이가 맞다는데도...믿겨지지가

또 하나의 함정수사. 여기까지


베플 알바 사기꾼들을 저격한다. 서울대 이윤성 교수가 한 인터뷰 내용이다. -18여일만에 뼈가 드러날 정도로 부패할 수 있나. "일반적인 사례보다 부패가 빨리 진행되기는 했지만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다. 겨울철이었으면 마지막으로 생존을 확인한 5월25일보다 더 이전에 숨졌다고 얘기했을 것이다. 하지만 5월 말~6월 초에는 낮 기온이 25도 정도로 올라가 부패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야생동물과 곤충 활동이 많아지고 고온다습한 상황에서 부패균 같은 미생물 활동도 활발해진다. 야생동물과 구더기, 딱정벌레 이런 것들이 왕성하게 활동할 때는 (부패 속도를) 예측하기 어렵다. 내가 부검한 사례 중에는 실종된 지 한달여만에 발견이 됐는데 완전히 살점이 하나도 없는 백골인 적도 있었다. " 기사 링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23_0013064988&cID=10201&pID=10200 저 놈들 내가 장담하는데 전문 선동꾼들이다.


전라도 경찰놈들을 믿을수가 있어야지


인간의기준으로 보면 절대 알수가 없을지니... . 나는 진즉에 구원을 받았으니 언제는 신의곁으로 노무노무 빠르게 다가갈수가 있노라 ^오^~ . 나의백골을 바라본 모든이를 구원하노라. 히릿~히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