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추억

ㅠㅠ..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자라 준것만으로 잘했다고 해주셔서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오랜만에 기사를 정독하고 펑펑 웁니다. 저희 곁에 돌아와 위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만 아저씨 이 즐겁고 가슴찡한 나날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아저씨께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방송하시는 동안 상처받을 일 없이 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정말 존경할수밖에 없는 마인드를가진분이네요. 선생님같은분만 교육계에 계시다면 나라의 미래가 밝을수밖에 없겠어요 하지만 선생님 자제분들 말씀처럼 마리텔은 이벤트성으로만하고 그만하셨으면.. 악플도 걱정되고 시청자떨어지는것도 걱정되고 순수하고 열정가득한 선생님의 마음에 상처가생길까 정말 염려가돼요 선생님처럼 존경받으실만한분이 시청률 순위같은걸로 저평가되거나 우스갯거리 되거나 괜한소리 들으실까봐. 이제 이렇게 화제가되었으니 강연, 연구, 후학양성하시며 남은삶도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


로그인을 5회 이상 틀러가며 다시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께 글을 남기고 싶네요.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매사에 행복만이 가든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 세대들은 다들 기억하지.. 종이접기 아저씨. 그 당시에도,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는 '어른'은 아니셨다. 진심을 가진 아저씨. 이제 우리도 '나이로' 어른이 되었지만, 앞으로도 수많은 '어른'이 되는 과정을 거치겠지요. 기억합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건강해주셨으면 좋겠고, 지금의 어린이들에게도 종이접기 아저씨가 되어주셨으면 한다.